경기 북부에서 사무소를 고르는 기준
안팍 누리집 사무실 소개 쪽에 실린 곳은 서울의 주사무소 한 곳과 지역 분사무소 아홉 곳, 모두 열 곳입니다. 경기 북부 사건이라면 의정부 분사무소와 남양주 분사무소가 가까운 축에 듭니다. 어느 곳을 찾을지는 다음 세 가지를 차례로 따져 보면 정하기 쉽습니다.
사건을 가진 기관과의 거리
조사나 재판에 여러 번 나가야 한다면, 그 기관과 오가기 편한 사무소가 일정을 맞추기 좋습니다. 의정부 본원과 의정부지방공소청 쪽 사건이라면 의정부 분사무소가, 남양주지원과 남양주지청 쪽 사건이라면 남양주 분사무소도 함께 견줘 볼 만합니다. 고양·파주 사건은 고양지원과 고양지청이 맡으므로, 사는 곳과 그 기관 사이의 동선을 같이 봅니다.
사는 곳에서 가는 길
연천이나 철원처럼 먼 곳에 산다면 방문 횟수를 줄이는 쪽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첫 이야기는 전화나 영상으로 나누고, 서류를 모두 갖춘 뒤 한 번에 찾아가는 방식이 부담을 덜어 줍니다.
방문 전 연락
어느 사무소든 찾아가기 전에 상담 창구로 먼저 연락해 날짜를 맞춥니다. 사무소마다 운영 시간이 누리집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므로 방문 시각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찾아갈 때 챙길 것
의정부 분사무소를 찾을 때는 지금까지 받은 서류를 기관별로 나눠 가져가세요. 경찰서에서 온 것, 의정부지방공소청이나 그 지청에서 온 것, 법원에서 온 것을 각각 다른 봉투에 넣고 겉에 받은 날짜를 적으면 상담 시간이 짧아집니다. 사건이 생긴 곳의 주소와 사는 곳의 주소도 메모해 갑니다. 같은 사건이 두 지원 구역에 걸쳐 있으면 이 두 주소가 판단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무소와의 관계
공식 누리집에서 의정부 분사무소는 형사 누리집과 같은 대표번호를 씁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 연락해도 같은 창구로 이어지고, 방문할 사무소는 연락 뒤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군 복무 중인 가족의 일이라 부대 가까운 곳에서 만나야 하거나, 서울에서 일하는 가족이 대신 와야 한다면 서울 주사무소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의정부 분사무소
- 이름: 법무법인 안팍 의정부 분사무소
- 주소: 경기 의정부시 서부로 675, 건물 대경빌딩 6층
- 지하철: 「1」 녹양역 — 1번 출구, 도보 15분 / 「1」 가능역 — 1번 출구, 도보 19분
- 버스: 정류장 e편한세상아파트(08339), 거리 28m — 노선 일반 1-7, 11
녹양역과 가능역 모두 걸어서 15분 넘게 걸리므로, 서류가 많다면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는 편이 가깝습니다. 길 찾기는 이 화면의 지도 버튼을 쓰세요.
남양주 분사무소를 함께 볼 때
남양주·구리·가평에서 생긴 사건이라면 남양주 분사무소도 후보가 됩니다. 주소와 교통편은 이 쪽 위의 사무소 목록에 공식 사무실 소개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 두 사무소를 번갈아 찾을 필요는 없으며, 처음 연락한 곳에서 이후 진행을 이어 가는 것이 기록 관리에도 낫습니다.
의정부 분사무소 누리집에 이름이 올라 있는 소속 변호사 정보는 이 사이트의 변호사 소개 쪽에서 공식 약력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경기 북부의 수사·기소·재판 기관이 맡는 일
경찰서
경기도북부경찰청은 경기 북부 시·군 경찰서를 거느린 시·도경찰청이고, 고소를 받고 피의자를 조사하는 실무는 그 아래 개별 경찰서가 합니다. 올해 10월 2일 개정법 시행 뒤로는 고소장을 받는 쪽이 사법경찰관으로 바뀌었으므로, 피해를 신고하려는 쪽도 먼저 경찰서를 찾습니다.
의정부지방공소청과 두 지청
경찰이 송치한 기록은 법원 구역을 따라 의정부지방공소청 본청, 고양지청, 남양주지청 가운데 한 곳으로 갑니다. 이곳의 공소청 검사가 정식 기소, 약식명령 청구, 불기소 가운데 무엇으로 할지 정하고, 판결이 확정된 뒤에는 형 집행도 지휘합니다.
의정부지방법원 본원·지원·시군법원
1심 재판은 의정부지방법원 본원과 고양지원, 남양주지원이 구역을 나눠 맡습니다. 가벼운 사건에서 경찰서장이 즉결심판을 청구하면 여섯 곳의 시·군법원 판사가 결론을 냅니다. 지원 단독판사 판결의 항소심은 의정부 본원 합의부에서, 합의부가 1심을 맡은 사건의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사건이 기관 사이를 옮겨 가는 길
흐름은 대개 경찰서 조사, 송치, 본청이나 지청의 처분, 법원 재판 순입니다. 체포된 사람의 구속영장 청구가 들어오면 판사는 늦어도 그다음 날까지는 심문을 여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구간은 하루이틀 사이에 지나갑니다. 소년 보호사건은 지원 구역에 살더라도 본원 소년부로 모인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기관에 갈 때 챙길 것과 낼 곳
어느 기관이든 신분증과 받은 통지서 원본을 들고 가고, 내야 할 자료는 사본으로 준비해 원본은 손에 남깁니다. 서류를 낼 곳은 단계마다 다릅니다. 수사 중 의견서는 사건을 가진 경찰서에, 송치 뒤 의견서는 기록을 받은 본청이나 지청에 보냅니다. 항소장은 판결한 법원에 7일 안에 내야 하므로, 고양지원이나 남양주지원에서 선고를 받았다면 그 지원 창구가 제출처입니다. 시·군법원의 즉결심판 결과에 불복할 때만은 예외여서, 청구서를 법원이 아닌 경찰서장 앞으로 내고 경찰서장이 판사에게 보냅니다. 기관을 오갈 때마다 그곳에서 새로 붙인 사건번호를 받아 적어 두면 다음 문의가 빨라집니다.
청사 위치나 주차, 어느 층 어느 창구로 가야 하는지는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과 공소청 누리집의 안내 쪽을 그날 아침 한 번 더 열어 보고 출발하세요. 안팍의 의정부·남양주를 비롯한 사무소 목록은 바로 아래에 이어집니다.
경기 의정부시 서부로 675 대경빌딩 6층
ujb@ahnpark.co.kr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7 12층
help@ahnpark.co.kr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원희캐슬 광교 씨동 10층 1001호
suwon@ahnpark.co.kr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 53 동문빌딩 1층
icn@ahnpark.co.kr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센텀스카이비즈 에이동 1604
busan@ahnpark.co.kr
울산 남구 법대로87번길 2 202호
ulsan@ahnpark.co.kr
경상남도 진주시 에나로 103-9, 503호
jinju@ahnpark.co.kr
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66-22 5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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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51 법무빌딩 4층 401호
daegu@ahnpark.co.kr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01 2층
jeju@ahnpark.co.kr
사무소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와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 →